제11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아이들의 웃음, 행복한 가정과 어린이집의 일상을 사진에 담아 모두 함께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제11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 콘테스트가 성대한 막을 내렸다. 4월 22일부터 접수 되었던 사진전에는 총 17,927작품이 접수 되었으며, 대상 3작품, 최우수상 12작품, 우수상 31작품, 인기상 90작품으로 총 136점의 작품이 선정되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본 행사는 가족 간의 사랑과 화합 및 어린이집 보육의 중요성,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널리 알리고자 진행되었으며, 올해 시상식은 7월 3일(수) 국회의사당 내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 되었다.

  시상식에는 행사를 주관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를 비롯하여 심사위원, 협찬 관계자, 수상자 및 영유아들이 참석하여 아이들과 함께한 감동의 순간들을 관람하며,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 유복림회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감동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겨 공유해주신 수상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사진콘테스트 행사를 통해 보육에 대한 인식을 전환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국회의원회관 3층 로비에서는 제11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총 136점에 대한 사진 전시회도 함께 진행이 되어 국회의원회관을 방문한 많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하였다.

  ‘공감’ 제11회 행복한 우리아이사진콘테스트 수상작은 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 홈페이지(www. eaia.or.kr)와 각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11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전시사진